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대 5000만원 목돈"…청년도약계좌 3시간 만에 3만명 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중구에 위치한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에서 상담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중구에 위치한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에서 상담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스1
    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 3시간 만에 가입자 3만명을 넘겼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정오 기준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자가 약 3만4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이날부터 21일까지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 신청을 받는다 15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 3·8, 16일에는 끝자리 4·9, 17일에는 끝자리 0·5, 20일에는 끝자리 1·6, 21일에는 끝자리 2·7이 신청할 수 있다. 22일과 23일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고 7월부터는 2주간 가입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등 11개 은행 모바일 앱에서 영업일 오전 9시∼오후 6시 30분에 비대면으로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청년도약계좌 첫 날…6시간 만에 5만명 가입

      매달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0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하루 만에 가입자 7만 명을 넘어섰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자가 약 7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청년도약...

    2. 2

      '5000만원 목돈' 청년도약계좌 흥행…6시간만에 5만7000명 몰려

      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000만원의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가입 신청 첫 날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금융위원회는 15일 오전 9시부터 청년도약계좌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정오 기준 신...

    3. 3

      우리은행, 100명 추첨해 '청년도약계좌' 첫 달 납입액 쏜다

      우리은행이 최고 연 6%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우리은행은 가입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첫 달 납입 금액의 100%(1인당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