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완주군,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최대 100만원 과태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완주군,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최대 100만원 과태료
    전북 완주군은 다음 달까지 원룸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를 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단속 사항은 종량제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에 배출 스티커 미부착, 재활용품 혼합 배출, 건설폐기물 무단 투기 등이다.

    완주군은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단속과 함께 주민을 상대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외국인 거주 지역에는 분리수거법 외래어 번역본을 부착할 예정이다.

    임동완 완주군 자원순환과장은 "모든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속보] 경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전 시설장 구속 송치

      [속보] 경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전 시설장 구속 송치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김구 선생 조롱하더니 이완용 찬양…"선 넘었다" 공분

      삼일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에 이어 김구 선생을 조롱하는 게시물이 발견돼 논란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누리꾼이 제보해줬다"며 "틱톡에 올라온 김구 사진에 '얼굴은 이게 뭐냐?, 사람은 맞음?'이라며 조롱했다"고 밝혔다.이어 "대표적인 친일 인사 이완용 사진에는 '와 포스 봐라, 바지에 지릴 뻔'이라며 찬양하는 문구를 올렸다"고 지적했다.그는 "삼일절을 앞두고 이러한 상황이 벌어져 정말로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니 이런 콘텐츠에 대한 법 처벌은 쉽지 않다고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런 콘텐츠를 발견하게 되면 누리꾼들의 적극적인 신고로 영상 노출이 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독립운동가들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한 캠페인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