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봄날의 폭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더 라이프이스트
    [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봄날의 폭풍
    春の嵐
    하루노 아라시
    봄날의 폭풍


    T V : 上空には強い寒波が流れ込んで、南からの暖かい空気と
    티비 죠-쿠라니와 츠요이캄빠가 나가레콘데 미나미카라노 아타타카이쿠-키토
    ぶつかり、大気の状態が不安定になるでしょう。
    부츠카리 타이키노죠-타이가 후안테-니나루데쇼-
    北部では雲が広がり、雨が降るところもあるようです。
    호쿠부데와 쿠모가히로가리 아메가후루토코로모 아루요-데스
    日高 : え、明日雨なの?
    히다카 에 아시타아메나노
    T V : 雷を伴う恐れもありますので、ご注意ください。
    티 비 카미나리오토모나우오소레모 아리마스노데 고츄-이쿠다사이
    日高 : 春の嵐か・・・。
    히다카 하루노 아라시까


    T V : 상공에는 강한 한파가 유입되어, 남쪽으로부터의 따뜻한
    공기와 부딪쳐, 대기 상태가 불안정해지겠습니다.
    북부에서는 먹구름이 퍼져,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기노 : 어! 내일 비 와?
    T V : 번개를 동반할 우려도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기노 : 봄날의 폭풍인가...

    流(なが)れ込(こ)む : 유입되다 ぶつかる : 부딪치다
    広(ひろ)がる : 퍼지다, 확산되다 伴(ともな)う : 동반하다
    春(はる)の嵐(あらし) : 봄날의 폭풍(극단적 온도 차에 의한 저기압)

    ADVERTISEMENT

    1. 1

      나이키가 찜한 '슬램덩크 키즈' 김정윤, 도쿄서 단독 전시회

      스니커즈, 특히 나이키의 운동화 마니아들에게 이 소년·소녀 일러스트는 친숙하다. 그림을 그린 작가는 김정윤. 패션 일러스트 세계에서 그는 유명인사다. 나이키, 무신사, 코카콜라, 아식스 등 세계적인 브랜...

    2. 2

      "택시 절대 타면 안된다더니"…일본 '여행 팁' 바뀐 이유

      원·엔 환율이 최근 100엔당 920원대까지 떨어지면서 일본을 찾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항공 통계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 8만9847명이 국내 항공사의 '인천↔나리타(도쿄)&...

    3. 3

      경남 '글로벌 SMR 거점'으로 뜬다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개발과 원전산업 정상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경상남도가 ‘글로벌 SMR 제조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낸다.경상남도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발판 삼아 21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발표했다. 사업 규모는 5412억원 수준이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집적된 340여 개 원전 기업의 제조 기술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소형모듈원자로는 대형원전에 비해 안전성과 활용도가 높고 초기 건설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 전 세계에서 127여 개가 설계됐다. 2040년에는 글로벌 SMR 시장 규모가 약 6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때문에 주요국에서는 대형원전 건설 확대와 함께 SMR 기술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섰다.SMR은 일체형 설계와 피동 안전 계통으로 안전성이 높고, 모듈화 공법으로 건설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해 AI·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해수 담수화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는 이번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 제정을 원전산업 재도약을 위한 제도적 전환점으로 보고, 육성 전략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SMR 글로벌 육성 전략’은 제조 혁신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핵심으로 4대 전략·10대 핵심과제·17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글로벌 SMR 제조시장 점유율 60% 달성과 SMR 제작 기간 80% 단축, SMR 제조 검사 기술 완전 자립, SMR 강소기업 100개 육성 등이 목표다. 동시에 경상남도는 1조8000억원 규모의 정책 과제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했다.도는 경남의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SMR 제조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