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마트, 캔하이볼 4종 단독 출시! 올 여름은 단맛 덜고 향 더한 '향긋한' 하이볼이 책임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롯데마트, 믹솔로지(Mixology) 인기에 오는 15일(목) 캔하이볼 4종(클래식/레몬/얼그레이/트로피컬) 단독 출시
    ■ 시중 하이볼 대비 단 맛 보다 풍미와 향을 강조한 것이 특징, 수십 번의 테스트와 직원 품평회 거쳐 개발
    ■ 하이볼 인기에 ‘오늘좋은 토닉워터’ PB도 판매 호조, 보틀벙커 테이스팅탭에서는 하이볼 제조 서비스 제공
    롯데마트, 캔하이볼 4종 단독 출시! 올 여름은 단맛 덜고 향 더한 '향긋한' 하이볼이 책임진다
    롯데마트가 향긋한 ‘하이볼’로 여름철 2030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최근 MZ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믹솔로지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위스키를 베이스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하이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위스키에 아무것도 섞지 않고 본연 그대로 즐기는 고가의 위스키보다 하이볼을 만들어 먹기 좋은 중저가 ‘블렌디드/버번 위스키’의 고객 수요가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23년 위스키 누계 매출(1/1~6/11)을 살펴보면 3만원대 이하의 ‘블렌디드/버번 위스키’ 매출이 전년대비 약 40% 가량 신장했다.

    롯데마트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오는 15일(목)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캔하이볼 4종을 단독 출시한다. 이번 신상품은 클래식, 레몬, 얼그레이, 트로피컬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중 판매되고 있는 달달한 하이볼 상품 대비 적당한 단 맛과 함께 각각의 풍미와 향을 살려 여러 캔을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MZ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다양한 입맛을 가진 2030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품평회도 여러 번 진행했다.

    대표 상품인 클래식 하이볼은 7% 도수의 적당한 바디감과 함께 가벼운 오크향의 조화가 상쾌한 느낌을 주고, 레몬 하이볼은 실제 레몬과즙과 탄산 함유량을 조절하는 테스트를 수차례 진행해 상큼함과 청량함 둘 다 잡았다. 얼그레이 하이볼은 진한 홍차의 풍미를, 트로피컬 하이볼은 열대과일의 달달한 맛보다는 달콤한 향기를 강조했다. 4종 모두 새로운 맛과 향긋한 하이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롯데마트는 믹솔로지 트렌드와 하이볼의 인기에 따라 지난 3월 자체브랜드 ‘오늘좋은’으로 토닉워터를 출시했다. ‘오늘좋은 토닉워터(350ml, 6입)’는 소주와 섞어 마시는 ‘소주토닉’에도 잘 어울린다는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은 지난 1월부터 테이스팅탭에서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애플’, ‘탈리스커’ 등 위스키를 잔술로 맛 볼 수 있는 섹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2천원 추가 시 하이볼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MZ소비자를 중심으로 SNS 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송규현 롯데마트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달달한 하이볼도 좋지만 질리지 않는 적당한 단 맛으로 오래 즐길 수 있는 향긋한 하이볼을 만들기 위해 많은 테스트와 품평회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믹솔로지 성장세에 따라 다양한 풍미와 향을 가진 하이볼 상품은 물론 주류 트렌드에 걸맞은 인기 상품을 지속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미국 액티브웨어 ‘뷰오리’ 봄∙여름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미국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vuori)는 이달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봄 시즌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드림니트™(DreamKnit™)’는 재활용 섬유를 89% 사용한 친환경 기능성 원단이다. 브랜드 고유 기술을 적용해 이름처럼 꿈을 꾸는 듯한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으로,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을 갖춰 사계절 내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사방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구조를 적용해 운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장시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뷰오리는 올해 드림니트 컬렉션의 스타일 수를 지난해보다 40여 종 늘리고, 물량도 약 70% 이상 확대했다. 기본 아이템 위주의 구성에서 벗어나 크롭 집업 후디, 트랙 재킷, 크롭 탱크, 브라 등으로 제품군을 넓혔다.확대된 드림니트 컬렉션은 이번 시즌 세 가지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헤일로(Halo)’ 라인은 와이드 팬츠와 후디, 트랙 재킷 등 라운지웨어 중심으로 구성되어 운동 전후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다. ‘퍼포먼스(Performance)’ 라인은 조거 팬츠와 경량 스웻 셔츠 등 몸에 자연스럽게 맞는 실루엣으로 조깅이나 가벼운 트레이닝에 적합하다. ‘드림니트 무브(DreamKnit™ Move)’ 라인은 신축성과 경량성을 강화한 탱크톱과 레깅스 등으로 출시돼 요가, 필라테스, 하이킹 등 활동적인 상황에 어울린다.색상 구성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짙은 네이비 톤을 중심으로 베이지, 그레이 등 차분한 계열부터 코랄, 레몬, 라일락 등 밝은 색감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계절감

    2. 2

      영국 해안가 감성 담은 두 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첫 협업 성공에 이어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영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는 이달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와 함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에서도 품질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이어갔다. 영국적 스타일이 지닌 고유한 개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전통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두 브랜드의 정체성이 이번 컬렉션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됐다.이번 컬렉션은 영국 해안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폴 스미스 특유의 유쾌한 감각에 바버가 오랜 시간 이어온 해양 전통을 더해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성복을 처음 출시하며 라인업을 한층 확대했으며, 남성복, 아우터, 액세서리, 신발 등 총 46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먼저 재킷 안감과 일부 티셔츠에는 폴 스미스와 그의 아버지가 직접 촬영한 바닷가 사진을 디자인에 적용해 향수를 더했으며,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과 바람에 흩날리는 접이식 의자 등 영국 해안의 풍경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해변에서 영감 받은 선명한 색상과 클래식 타탄, 깅엄 체크, 폴카 도트,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무늬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아우터는 바버의 클래식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블루·그린 깅엄 체크를 적용한 트랜스포트 재킷(Transport Jacket)과 스페이 재킷(Spey Jacket), 블루와 핑크 등 새로운 색상의 더럼 왁스 재킷(Durham Wax Jacket)을 선보였다.신발에는 폴 스미스의 스트라이프와 바버의 타탄 안감을 함께 적용하고, D

    3. 3

      딥티크 베스트셀러 향수 제품 라인업 확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이달 인기 향 ‘오르페옹’을 재해석한 신제품 ‘오르페옹 컬렉션’ 4종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딥티크는 첫 부티크가 위치했던 파리 생제르망 34번가 근처 재즈바 ‘오르페옹’에서 영감을 받아 2021년 ‘오르페옹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 문화와 예술, 낭만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느껴지던 ‘아늑한 나무향의 분위기’를 후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이 제품은 글로벌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딥티크 향수 매출 1~2위를 다투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기존 향수의 감각적인 향을 일상 전반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헤어미스트, 핸드크림, 핸드앤바디로션, 오 드 뚜왈렛 등 총 4가지 제품으로 확장해 선보인다.신제품 오르페옹 컬렉션은 인기 조향사 ‘나탈리 세토(Nathalie Cetto)’의 지휘 아래 기존 오 드 퍼퓸의 색다른 측면을 조명해 재해석했다. 곧 절정의 밤에 다다를 무르익은 재즈바의 찰나의 순간을 향기로 표현했으며, 반짝이고 시원한 스파클링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시트러스 우디향이 특징이다.먼저 오르페옹 오 드 뚜왈렛은 기존 향수의 매력을 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구현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만다린과 유자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 뒤에 주니퍼베리와 진저가 어우러진 스파이시한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이어 테이블 위에 놓인 꽃다발을 연상시키는 플로럴 향과 고풍스러운 나무 테이블의 세련된 우디 잔향이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전달한다.향수 보틀(용기)에는 ‘지안파올로 파뉘(Gianpaolo pagni)’의 개성 있는 그래픽이 담겨있다. 딥티크 창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