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공사현장서 장비에 깔린 50대 숨져 입력2023.06.11 18:07 수정2023.06.11 18: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3시 40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A(58) 씨가 리프트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호이스트(인양 장치) 자동화 설비 작업을 하던 A씨가 2m 위에 있는 리프트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고용노동청도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서울대는 지난달 30일 권준하 신익산화물터미널 대표로부터 '미산 등산장학금' 10억원을 기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미산 등산장학금은 성적이나 소득이 아닌 등산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이색 장학금이... 2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박지원 등 직권남용 무죄엔 항소 포기…"항소실익 등 고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