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 운영…남구·과학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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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울산과학대는 2017년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7월 1일부터 2024년까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한다.
기존 어린이 급식 관리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을 위한 급식 관리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사업으로 전문 영양사가 50인 이하 노인·장애인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식습관 분석을 통한 맞춤 식단 제공, 조리사·요양보호사·어르신 대상별 교육, 위생·영양 관리 방문 지도 등을 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것"이라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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