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U+, 구직사이트 데이터 무료 제공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 U+, 구직사이트 데이터 무료 제공 개시
    “취준생 누구나 데이터 걱정없이 일자리 정보 확인하세요”

    LG U+, 구직사이트 데이터 무료 제공 개시

    정부가 운영하는 구직사이트 10곳에 제로레이팅 적용…정부 물가 안정화 대책 동참

    스마트폰으로 구직사이트 접속 시 자동 적용…”통신비 부담 완화로 고객 경험 혁신”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가 취업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통신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직 사이트 이용 시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로레이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제로레이팅이란 통신사업자가 특정 웹사이트 또는 서비스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 사용량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 운영 정책이다. LG유플러스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 정부의 물가 안정화 대책에 동참하고자 이번 제로레이팅 적용을 결정했다.

    LG유플러스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이 정보를 얻기 위해 구직 사이트 접속 빈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정부가 운영하는 구직 사이트를 대상으로 제로레이팅을 적용키로 하고, 지난해 구직 사이트 방문자 수치 및 취업 정보 보유량 등을 고려해 사이트 10곳*을 선정했다. 제로레이팅은 우선 2024년 4월 30일까지 약 1년간 적용되며, 향후 고객들의 이용 패턴 등을 분석해 연장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은 별도의 설정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10곳의 구직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제로레이팅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취업 정보를 확인하거나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는 등 구직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에 제로레이팅이 적용되어 LG유플러스 고객은 부담 없이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구직사이트 제로레이팅을 비롯해 고객들의 통신료 부담 경감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올 상반기 6~7만원대 5G 중간요금제에 이어 청년요금제와 시니어요금제를 내놨으며, 올 하반기 출산 후 육아에 바쁜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가 생후 24개월이 될 때까지 매월 5GB 데이터 바우처 제공을 약속하는 등 고객의 통신료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LG유플러스 임혜경 요금/제휴상품담당은 “유플러스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데이터 걱정 없이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데이터 이용료 0원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통신료 부담 경감을 통해 고객들의 경험이 혁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하이트진로, 연말 맞아 재해 피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하이트진로는 올해 가뭄, 수해, 산불 등 국가적 재해ㆍ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함께 협의하여 피해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이천쌀, 포기김치, 옥수수차, 칫솔 및 치약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후원 물품은 강릉, 경북 포항ㆍ의성ㆍ영양, 충남 예산 지역내 강릉시푸드뱅크마켓,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 약 400여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또한,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의 협업을 통해 물품을 구성하여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미스터아빠’는 지역 농가와 유통업체를 연결하는 직거래 기반 유통모델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한 농산물유통 혁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올 한 해 각종 재해로 힘든 시간을 보낸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이트진로는 ‘진심을 多하다’라는 사회공헌 가치를 바탕으로 매년 연말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 김치 나눔 행

    2. 2

      하이트진로, 참이슬·테라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등극

      참이슬과 테라가 올해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참이슬이 13년 연속, 테라가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주류 브랜드로는 두 브랜드만이 포함돼 하이트진로의 시장 지위를 명확히 확인시켰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브랜드 가치 평가 지수(BSTI)를 기반으로 230여 개 산업군, 1,000여 개 브랜드 중 상위 100개를 발표하는 제도다.참이슬은 대한민국 대표 K-주류와 K-콘텐츠의 만남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협업, 에디션 제품을 2024년 12월, 2025년 6월에 선보였으며, 각각 5주만에 완판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술 게임기 등 관련 굿즈 역시 소비자 음용 접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참이슬은 그동안 세계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해 왔다. 단순한 주류 마케팅을 넘어 음악·피크닉·캠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경험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테라는 단 1%도 다른 탄산을 넣지 않은 100% 리얼탄산 공법, 호주산 100% 청정맥아 사용, NON-GMO 원료 사용 등 ‘청정 라거’를 상징하는 핵심 가치로 브랜드 차별성을 공고히 해왔다.또한 2019년 출시 이후 이어온 ‘청정 활동’은 브랜드 신뢰의 기반이 됐으며 다양한 친환경 활동,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다방면에서 청정의 가치를 실천 중이다. 최근 대학생들과 ESG

    3. 3

      하이트진로, 서울시 쪽방촌 온기창고 후원 연중 지속 실행

      하이트진로가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후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지난 16일, 하이트진로는 창신동 쪽방촌 온기창고 개소식에 맞춰 딸기, 잡곡 등 겨울철 제철 식품을 전달하며 12월 정기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 3월 서울역 쪽방촌 대상 시범 후원을 시작으로, 6월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개소식 후원, 7월부터는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며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켜오고 있다.하이트진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시 5대 쪽방촌에 제철 과일·채소 총 4,750인분과 약 8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후원했다.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하이트진로는 지난 12년간 쪽방촌 거주민들을 다양하게 지원해왔다. 올해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를 통해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 중심으로 후원 사업을 고도화했다.‘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쪽방촌 주민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력해 제철 식품을 당일 새벽 배송 방식으로 공급해 신선도를 극대화한 상생형 후원 모델이다.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온 온기창고 후원은 쪽방촌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그분들의 건강을 함께 지키고자 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의 실천 주체로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삶에 작지만 꾸준한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