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다가구주택서 원인 미상 화재…30대 거주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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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0분께 인천시 연수구의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30대 남성 A씨가 연기를 흡입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42명과 펌프차 등 장비 15대를 투입해 25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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