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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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북도 북부와 황해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남부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낮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은 이날 오전 대체로 흐린 후 오후부터 주로 개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시 기준 12도로 평년보다 5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9, 10
▲ 중강 : 구름많음, 14, 10
▲ 해주 : 맑음, 20, 10
▲ 개성 : 구름많음, 20, 10
▲ 함흥 : 맑음, 25, 0
▲ 청진 : 맑음, 19, 0
/연합뉴스
평안북도 북부와 황해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남부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낮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은 이날 오전 대체로 흐린 후 오후부터 주로 개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시 기준 12도로 평년보다 5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9, 10
▲ 중강 : 구름많음, 14, 10
▲ 해주 : 맑음, 20, 10
▲ 개성 : 구름많음, 20, 10
▲ 함흥 : 맑음, 25, 0
▲ 청진 : 맑음, 19,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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