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도 압력 지표 상승…건전한 가격 조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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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크립토퀀트의 theKriptolik 기고자는 크립토퀀트 공식 채널을 통해 "CDD(Coin Days Destroyed) 지표는 비트코인 장기 홀더가 오랜 기간 보유하던 코인을 거래 또는 전송했을 때 값이 상승하는 지표로, 이 값이 상승한다는 것은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매도 압력이 작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과거 CDD 지표를 보면 값이 상승했을 때 가격이 하락했던 적이 많음을 알 수 있다"라며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2만85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이는 하락 추세로의 전환이 아니라 건전한 조정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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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림 블루밍비트 기자 flgd7142@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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