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하상에 탑재된 '가톨릭페이' 기능을 이용하면 각종 기부금을 비대면으로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은행 계좌를 앱에 등록해 미리 충전한 뒤 주일 헌금이나 교무금, 미사예물을 봉헌할 수 있다.
교무금과 미사예물은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낼 수 있으나 주일헌금의 경우 미사 때 성당에 직접 나와 QR코드를 스캔한 뒤 내도록 했다.
최근 종교계에서는 비대면 혹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기부금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차차 도입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