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금속 가공공장서 불…2명 화상 입력2023.04.03 14:57 수정2023.04.03 14: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오전 11시 7분께 경북 경주시 천북면 한 금속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2명이 화상을 입고 공장동 940여㎡ 중 약 100㎡, 원료 배합기 등 설비 일부가 탔다. 불이 나자 경주소방서는 인력 50여 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1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도 달리는 오토바이 잡는다…경찰, 무인 단속장비 시범 운영 경찰청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되는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2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사장님 고충백서] 임용된지 반년도 안 돼 지각을 밥먹듯 하고 상급자의 지시를 수시로 뭉갠 데다 수당까지 허위로 청구한 신입 공무원에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저연차 직원의 일탈에 대해서... 3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