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 OLED 플렉스 등 24개 수상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 1개, 혁신상 3개, 본상 20개 등 총 24개 상을 받았다고 2일 발표했다.

    최고상을 받은 제품은 원할 때마다 화면을 구부렸다가 펼 수 있는 게임용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플렉스’(사진)다. 혁신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이 구부러지는 정도를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게임의 분위기에 맞춰 화면 뒤 무드등도 켤 수 있다. LG의 올레드 TV는 2013년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매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리인벤트' 주문하며…직원에 피자 쏜 조주완

      지난달 초 LG전자의 의료·미용기기 ‘프라엘’을 담당하는 홈뷰티사업담당 직원들 스마트폰에 ‘피자 교환권’이 도착했다. 발신자는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

    2. 2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대거 수상

      LG 올레드 TV, 2013년 첫 출시 이후 매년 수상본상은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 등 20개 제품‘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등 혁신상 받아디자인경영센...

    3. 3

      [포토] LG전자 “신발, 예술품처럼 보관하세요”

      LG전자가 트루스팀을 활용해 다양한 신발의 습기와 냄새 등을 제거해주는 신발 관리기인 ‘LG 스타일러 슈케어’를 출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함께 선보인 ‘LG 스타일러 슈케이스&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