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고속도 달리던 승용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23.03.26 18:07 수정2023.03.26 18: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전 9시30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차를 갓길에 세우고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차량이 불에 타는 피해를 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포획…"건강 이상 없다" 지난 8일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수색 열흘만인 17일 오전 12시44분께 포획됐다.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이날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에서 약 1.9㎞ 떨어진 안영동 안영... 2 [포토] 세월호 유가족 위로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뒤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김범... 3 "한화오션, 사내 급식업체 노조와도 대화해야"…노동위 결정 노동위원회가 사내 급식업체 노동조합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판정을 내놨다. 고용노동부가 내놓은 개정노동조합법 해석지침의 방향과 다소 다른 결론이다. 경남지방노동위원회는 16일 한화오션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