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윌 요거트 떠먹는 형태로 출시 입력2023.03.21 09:21 수정2023.03.21 09: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hy는 '떠먹는 윌'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최초의 떠먹는 형태 요거트다. 떠먹는 윌은 고물가 시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패턴을 반영해, 450g 용량으로 나온다. hy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예약 판매 방식으로 판매하고, 이후 온라인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TSMC 日구마모토 공장, 이달 양산 개시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이달 일본 첫 제조거점인 구마모토 1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다.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TSMC의 일본 자회사인 JASM 호리타 유... 2 "프리미엄 베이커리로 탈바꿈" 뚜레쥬르, 8년 만에 리뉴얼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인 뚜레쥬르는 2016년 이후 8년 만에 브랜드를 새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CJ푸드빌은 기존 '건강한 데일리 베이커리'의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면서 제품과 매장을 혁신해 ... 3 "한국말 당연히 배워야죠"…BMW·벤츠·도요타 확 달라진 이유 [최수진의 나우앤카]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지난 12일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코리아 총괄은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마세라티 110주년 간담회에서 발표의 시작인사와 끝인사를 한국어로 장식했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