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영환 충북지사 "인구소멸 막으려면 혁신·개혁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환 충북지사는 16일 "아기 낳아 기르기 좋은 충북을 만드는 데 시·군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환 충북지사 "인구소멸 막으려면 혁신·개혁 필요"
    김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장·군수회의에서 "인구소멸시대에 충북이 생존하려면 창조적 혁신과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귀농·귀촌 활성화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도농상생에 나서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회의에서는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충북을 만들자는 취지의 시책인 출산육아수당,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도시촌놈 농촌정착 프로젝트,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시장·군수들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등 도정에 적극 협력하겠으며, 충북도 역시 시·군정에 대한 지원·협조를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송영길 "정치공학 배제하고 계양구 주민 뜻 따라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3 재보궐선거 인천 계양을 공천을 두고 고심하는 가운데, 송영길 전 대표가 "정치공학적 계산이 아닌 계양구 주민들의 뜻이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

    2. 2

      군경, '北무인기' 3명 송치…"국익 위협" 이적죄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 민간인 3명을 6일 검찰에 넘겼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민간인 피의자 3명을 일반이적죄, 항공안전법 위반, ...

    3. 3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3명 송치…"국익에 중대 위협"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3명 송치…"국익에 중대 위협"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