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소식 전하는 청계천 매화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3.03.03 17:50 수정2023.03.03 18: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경칩'을 사흘 앞둔 3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천 매화거리의 매화가 개화를 시작했다.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활짝핀 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달 중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봄꽃이 피기 시작해 다음달 중순 절정에 이를것"이라고 내다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2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3 [책마을] 삶의 페이지에 책갈피를 꽂는 시간…당신의 세계가 두터워진다 지금 당신에게 편안한 자세를 찾아보세요. 목과 허리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어떤가요? 가벼워지셨나요? 준비가 된 것 같군요. 읽는 사람인 당신을 떠올릴 준비말이에요. 그럼 시작해 볼게요. 새해, 당신은 고요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