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로 티켓팅’ 최민호(샤이니 민호), 마지막까지 ‘그레이트 열정 활약’ 불태운다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두발로 티켓팅’의 최종 여정까지 그레이트 열정 활약을 불태울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은 청춘들에게 선물할 여행 티켓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대리고생 로드트립’으로, 배우 하정우, 주지훈, 여진구와 함께 뉴질랜드의 대자연 속에서 특별한 여행기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최민호는 제작진에게 받은 고난도의 미션을 남다른 승부욕과 돈독한 팀워크로 완수하는 것은 물론 뉴질랜드 곳곳의 액티비티를 몸소 체험하고 여행에 대한 꿀팁도 전하는 등 다방면에서 뚜렷한 존재감으로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특히 최민호는 하루 동안 자유시간이 주어지자 평소 로망이었던 번지점프에 도전, 준비하는 내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 여유로운 태도에 이어 장비를 착용하자마자 단 한 번의 망설임 없이 아파트 15층 높이의 번지에 성공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이처럼 최민호는 다양한 과제 수행부터 힐링 여행까지 적극적이고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기분 좋은 생동감을 불어넣었던 만큼, 마지막까지 펼쳐낼 ‘특급 에이스’ 면모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민호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두발로 티켓팅’은 지난 7화 기준 티빙 오리지널 예능 주간 시청 UV 1위를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하고 있으며, 3일 오후 4시 티빙에서 최종화가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