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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광주시당, 권리당원 이달 말까지 정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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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청년 등 상설위원회 발대식 잇달아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조직과 당원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섰다.

    민주당 광주시당, 권리당원 이달 말까지 정비 마무리
    27일 민주당 광주시당은 최근 15개 상설위원회의 위원장 선출을 모두 마치고 위원회별로 발대식을 열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이병훈 광주시당 위원장과 임선숙 최고위원, 이재정 전국여성위원장, 임미란 광주시당 여성위원장, 8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여성 지방의원, 여성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시당 여성위는 '이제는 여성이 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3월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연데 이어 1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상설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열 예정이다.

    민주당 광주시당 상설위원회는 여성, 노인, 청년, 대학생, 장애인, 노동, 농어민, 을지키는 민생실천(을지로위원회), 사회적경제, 소상공인, 다문화, 홍보소통, 교육연수, 직능, 자치분권 등 15개이다.

    광주시당은 또 28일까지 당원 정비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

    광주지역 민주당원은 39만여명인데 이 가운데 월 1천원 이상 당비를 내는 권리당원은 7만7천여명이다.

    이 가운데 당비를 오래 미납했거나 번호가 잘못돼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한 주소지에 다수가 등록된 당원이 정비 대상이다.

    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직과 당원을 정비해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설 계획"이라며 "민주당이 제1야당으로서 여성과 청년,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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