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ENM "SM 인수 안 한다" 최종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본사. /사진=한경 DB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본사. /사진=한경 DB
    CJ ENM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CJ ENM은 "음악 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SM 지분 인수 및 사업 시너지 등을 검토 했으나, 인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최근 하이브와 카카오가 치열한 SM 인수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CJ ENM도 이에 뛰어든다는 보도가 나왔던 바다. 하지만 당시에도 CJ그룹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김수영 기자
    음악이 있는 곳을 취재합니다. 가요·공연계 소식을 빠르고 바르게, 그리고 흥미롭게 전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1. 1

      SM "카카오에 권한 넘긴 것 아냐, 악의적 곡해"…하이브 주장 반박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카카오 간 체결된 전환사채인수계약이 주주 이익을 훼손하는 내용이라며 필요한 민⋅형사상의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힌 가운데, SM이 반박에 나섰다.24일 하이브...

    2. 2

      하이브 "SM-카카오 계약, 주주 이익 훼손…법적 조치"

      하이브가 2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카카오 간 체결된 사업협력계약서 및 관련 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날 SM과 카카오 간 사업협력 및 주식발행 계약에 △카카오의 우선적 신주인수권이 명시돼 ...

    3. 3

      경영권 분쟁 많은 올 주총…의결권 위임 대행 '큰 장'

      ▶마켓인사이트 2월 21일 오전 10시3분SM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가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소액주주 의결권을 대신 위임받아줄 대행사 선정을 23일 마쳤다. 대행사 한 곳을 고른 하이브와 달리 SM엔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