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 해설사가 들려주는 난지도 40년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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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난초와 지초가 아름다운 꽃섬이라는 의미의 난지도로 불렸던 월드컵공원은 1978∼1993년 서울시 쓰레기매립장으로 활용됐다.
이후 안정화 사업을 거쳐 서울의 주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프로그램은 난지도 명칭 유래부터 시민 생활상, 매립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맹꽁이 전기차에 탑승해 월드컵공원을 돌아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매주 화·목요일 월 8회, 1회당 60∼90분간 진행된다.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과 재생공원에 관심 있는 학교·기관이면 30명 이내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1일 1팀 선착순 접수한다.
센터는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꾀꼬리 붕붕카 공원탐험대'도 매월 2회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받는다.
기타 공원여행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 02-300-5574, 5530)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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