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외벽에 대형 '미디어 캔버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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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7m 크기의 미디어 캔버스에서는 3월까지 미술관의 소장품 2점과 미디어 작가 박제성의 신작 2점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미디어 캔버스는 미술관 앞 오거리를 향해 제작돼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현대미술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소장품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는 물론, 국내외 작가들과의 협업 작품,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작품 등을 제작해 미디어 캔버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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