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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빗슈, 일본대표팀 훈련 첫날 캐치볼…후배 투수에게 조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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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빗슈, 일본대표팀 훈련 첫날 캐치볼…후배 투수에게 조언도
    다르빗슈 유(37·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 첫 훈련에 참여했다.

    스포츠호치, 풀카운트 등 일본 언론은 다르빗슈가 17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대표팀 소집 훈련에서 캐치볼을 했다고 보도했다.

    다르빗슈는 니혼햄 파이터스 당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쓰루오카 신야(42)와 공을 주고받았다.

    조금씩 거리를 늘려가며 어깨를 예열하는 모습이었다.

    이후 다르빗슈는 실내 연습장에서 후배 투수인 사사키 로키(22·지바롯데 머린스)와 미야기 히로야(22·오릭스)에게 변화구 그립, 릴리스 포인트에 대해 조언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훈련에 참석한 메이저리거는 다르빗슈뿐이다.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라스 눗바(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는 3월에 일본으로 건너간다.

    일본 대표팀의 최고령 선수인 다르빗슈는 내달 10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한국과의 WBC B조 1라운드 경기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다르빗슈, 일본대표팀 훈련 첫날 캐치볼…후배 투수에게 조언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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