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공사시설물 업체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2023.02.14 21:12 수정2023.02.14 21: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후 6시께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의 한 공사시설물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추락방지망이 보관돼 있던 지상 2층·연면적 1천400여㎡ 규모의 조립식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평양 공동 창립자' 배명인 前 법무부 장관 별세…향년 93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공동 창립자이자 제33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배명인 명예대표변호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장례는 법무법인 태평양 법인장으로 치러진다. 배 명예대표변호사는 1932년 경남 진해... 2 건보공단, 청와대 감찰받아…서명 강요 의혹·이사장 근태 조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청와대 민정수석실로부터 고강도 감찰을 받았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관들은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공단 본부를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다. 감찰반은 수십조원의 운용자금을 ... 3 "학부모는 악성 민원인?"…초등학교 공개수업 폐지에 '불만' [이미경의 교육지책] 최근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공개수업을 폐지하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안전’을 이유로 공개수업을 폐지했다는 입장이지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