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프로골프투어, 28일까지 방송 중계권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프로골프투어, 28일까지 방송 중계권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방송 중계권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시행, 오는 28일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10일 밝혔다.

    KGT는 "참가 자격은 골프 방송이 가능한 채널(지상파 또는 케이블방송)을 보유하고, 중계권 사업자가 이를 주관방송사로 선정해 자유롭게 제작 및 편성할 수 있는 업체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1일 오후 3시까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사무국을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내면 된다.

    1차 서류 심사 결과 발표는 22일 개별 통보되며 27일 2차 심사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 대상자를 28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사업자는 KGT 주관 방송사로서 KPGA 및 KGT가 주최, 주관하는 대회와 행사 등의 방송 중계 권한을 갖는다.

    자세한 내용은 KPGA 인터넷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