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망한다더니 양의지에 152억 '현질'…당신이 모르는 두산 [안재광의 대기만성'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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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로봇·SMR·반도체
사업 명가 꿈꾸는 두산
사업 명가 꿈꾸는 두산
▶안재광 기자
야구에 진심인 두산이 요즘 '현질'을 하고 있어요. 한국 프로야구 최고 포수 양의지를 데려오는데 152억원을 질렀습니다. SSG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김광현을 영입할 때 151억을 썼는데, 이거보다 금액이 더 커요.
기획 한경코리아마켓
총괄 조성근 부국장
진행 안재광 기자
편집 박지혜·예수아·이하진 PD
촬영 박지혜·예수아 PD
디자인 이지영·박하영
제작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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