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암만, 경남 사천·강진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 발령 입력2023.01.25 14:56 수정2023.01.25 14: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양수산부는 25일 오후 2시부로 전남 도암만, 경남 사천·강진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들 해역은 강한 한파의 영향으로 수온이 4℃까지 낮아져 양식생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수부는 전국 연안 해역 160곳의 수온 변동정보를 지속해서 관찰하고 권역별 현장 대응반을 가동하는 등 저수온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식목일 맞아 여야 '탄소중립'·'기후변화' 강조 여야는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겠다고 5일 밝혔다.부승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식목일은 새로운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며 "나무를 심고 가꾸며,... 2 민주, 충북지사 후보 신용한 확정…국힘은 여전히 안갯속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본선 채비를 마쳤다. 반면 국민의힘은 현역 도지사 컷오프 파동과 공천 갈등을 겪으며 후보 확정에 난항을 ... 3 한병도 "김부겸의 박근혜 예방 존중…명예회복 조치는 없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김부겸 당 대구시장 후보의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계획과 관련해 "대구의 현실을 고려한 판단으로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KBS1 '일요진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