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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글로벌마켓] "아이폰 인도 생산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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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의 인도 생산 비중을 전체의 25%로 확대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얄 장관은 애플은 이미 인도에서 제품의 5~7%를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도 등으로 생산지를 다변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도에서 최신 제품인 아이폰14를 조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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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JP모간체이스는 23일(현지시간) 가구 전자상거래 플랫폼 웨이페어의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35달러에서 63달러로 올렸다. 인력 감축 등 비용 절감 대책으로 이익이 개선되고 시장점유율도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이날 웨이페어는 26.8% 오른 59.3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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