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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이오인터내셔널, 마스터퍼퓨머 '아크로 프래그런스 컬렉션'과 공식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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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이오인터내셔널, 마스터퍼퓨머 '아크로 프래그런스 컬렉션'과 공식 계약 체결
    국내 향수유통 수입사 씨이오인터내셔널이 아크로 (AKRO) 프래그런스 컬렉션과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종 마르지엘라, 펜할리곤스 등 유수의 글로벌 니치 향수 브랜드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5월부터 마스터 퍼퓨머 올리비에 크레스프(Olivier Cresp)의 니치 향수 브랜드 아크로 컬렉션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크로(AKRO)는 조향사계의 거장 올리비에 크레스프와 그의 친딸인 아나이스 크레스프(Anais Cresp)가 참여해 런칭 되었다. 올리비에 크레스프는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겐조 로빠 겐조, D&G 라이트 블루 등 다수 니치 향수 브랜드의 조향을 담당하고 있는 조향사이다.

    그의 풍부한 조향 경험과 테크닉에 아나이스 크레스프의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탄생한 아크로는 프랑스어로 중독을 의미하는 단어 ACCRO에서 영감을 얻었다. ACCRO의 영어식 발음으로 브랜드 이름을 선정했으며, 이는 곧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이다. 중독이라는 테마 아래 직관적인 표현이 담긴 새로운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세련된 유리 보틀과 블랙의 미를 강조하여, 로고 본연의 매력이 돋보이는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향취 역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걸맞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에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담아냈다.

    프래그런스는 헤이즈(HAZE), 스모크(SMOKE), 어웨이크(AWAKE), 다크(DARK), 나이트(NIGHT), 몰트(MALT), 잉크(INK) 컬렉션으로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헤이즈(HAZE)는 런던 노팅힐의 카니발과 대마에서 영감을 얻어 열기로 가득 찬 뜨거운 여름밤의 향취를 표현했다. 클라리 세이지, 쑥, 압생트의 재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깊고 진한 풀내음을 풍기며,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향을 선사한다.

    씨이오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아크로 프래그런스는 기존 7종과 더불어 신제품인 라이즈(RISE)와 베이크(BAKE)가 추가되어 5월에 공식 공개될 예정이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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