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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규·서정일 '자랑스런 효성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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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은 ‘2022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자는 한복규 효성티앤씨 취저우 네오켐법인 부장과 서정일 효성화학 네오켐PU 용연공장 차장이다.

    두 사람은 삼불화질소(NF3) 생산 공정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성이 우수 협력사에 주는 ‘올해의 효성인상 특별상’은 NF3 생산효율 개선과 제조원가 절감에 기여한 케이피씨엠이 받았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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