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메추리농장서 화재…6천만 원 피해 입력2022.12.21 17:20 수정2022.12.21 17: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후 2시 9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메추리농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농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0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88㎡ 규모의 빈 축사 1채가 불 타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2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3 "나도 배우님에 호감"…'성추행 의혹' 한지상 녹취록 들어보니 최근 성균관대학교 강사로 임용됐다가 재학생 반발로 임용이 철회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과거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한지상은 1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과거 자신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와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