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스탄불 한복판서 폭탄 터져 최소 6명 사망 입력2022.11.14 17:58 수정2022.12.14 00:0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에서 폭탄 폭발로 최소 6명이 숨지고 81명이 다쳤다. 튀르키예 보안당국은 폭탄을 설치한 이를 포함해 22명을 체포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쿠르드노동자당(PKK)의 테러로 규정했다. 사고가 발생한 이스티크랄 거리에서 현지 감식반이 폭발 원인을 규명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는 봉쇄 않기로 합의" [속보]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는 봉쇄 않기로 합의"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사태 종료…세계에 있어 위대하고 눈부신 날"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사태 종료…세계에 있어 위대하고 눈부신 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트럼프 "이란, 美 도움으로 해상 기뢰 제거 진행 중" [속보] 트럼프 "이란, 美 도움으로 해상 기뢰 제거 진행 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