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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텔라, 첫 해외 투어→공식 팬클럽·시즌그리팅까지…‘특급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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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텔라, 첫 해외 투어→공식 팬클럽·시즌그리팅까지…‘특급 행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최근 첫 야외 단독 페스티벌과 힐링 리얼리티 ‘숲속의 포레시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9일 오후 3시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포레스텔라의 공식 팬클럽 ‘숲별 2기’ 모집이 시작된다. 팬클럽 모집 소식과 함께 포레스텔라 네 멤버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11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이례적으로 공식 팬클럽 ‘숲별 1기’를 창단하며 활동의 폭을 넓혔다. 이후 1년여 만에 또 한번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예고하고 있다.

    팬클럽명 ‘숲별’은 ‘숲처럼 편안하고 별처럼 빛나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은 포레스텔라의 팀명과 뜻을 같이한다. 포레스텔라는 다양한 공연과 무대를 통해 '숲별'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포레스텔라는 지난 7일부터 포레스텔라의 2023 시즌그리팅 ‘FORESTELLA AIR (포레스텔라 에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포레스텔라는 내년에도 팬들과 계속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즌그리팅을 준비했다.

    특히 ‘FORESTELLA AIR’라는 콘셉트에 맞춰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한 포레스텔라의 모습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훈훈한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로 시즌그리팅을 알차게 구성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올해 미니 1집 ‘The Beginning : World Tree (더 비기닝 : 월드 트리)’를 발매하고 전국 투어와 첫 야외 단독 페스티벌을 성료하며 ‘크로스오버 대표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레전드 무대’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내년 1월과 2월 북미 5개 도시에서 첫 해외 투어 콘서트 ‘FORESTELLA N.AMERICA TOUR’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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