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냉장고, 이탈리아 소비자매체 브랜드 평가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 냉장고, 이탈리아 소비자매체 브랜드 평가 1위
    LG전자 냉장고가 이탈리아 소비자매체가 뽑은 최고의 냉장고 브랜드로 꼽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이탈리아 유력 소비자잡지 알트로콘스모(Altroconsumo)가 발표한 최고의 냉장고 브랜드 평가에서 종합점수 8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독일의 주방가전 브랜드 리페르(78점)는 2위, 삼성전자(77점)는 3위였다.

    알트로콘스모는 이번 브랜드 평가를 위해 2020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이탈리아, 벨기에,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등 유럽 5개국 회원 설문을 통해 총 628개 냉장고에 대한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 품질 우수성 등을 평가했다.

    1973년 창간한 알트로콘스모는 약 3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월간 소비자잡지다.

    개별 냉장고 평가에서도 LG전자가 1∼3위를 휩쓸었다.

    특히 LG전자 2도어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모델명: LG GBP62DSNCN)는 8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알트로콘스모는 이 제품에 대해 냉동 성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연간 소비전력량이 낮아 전기료를 아껴준다며 "단점이 없다"고 호평했다.

    또 이 제품은 알트로콘스모가 부여하는 추천제품인 '베스트 바이(BEST BUY)',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제품에 부여하는 '베터 댄 더 테스트(BETTER THAN THE TEST)', 친환경 제품에 부여하는 '베스트 그린 초이스(BEST GREEN CHOICE)' 라벨을 모두 획득했다.

    2위와 3위 역시 LG전자 2도어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인 LG GBB72PZUGN과 LG GBB72SAVCN이 차지했다.

    한편 LG전자는 에너지 효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2도어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국내명: 모던엣지 냉장고)' 신제품을 올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2에서 공개한 바 있다.

    신제품은 강화된 유럽 냉장고 에너지 등급에서도 최고인 A 등급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