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봉화 광부 생환에 "기적 같은 일…감사 또 감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 대통령은 이날 생환 소식이 알려진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봉화의 아연 광산에 고립돼 있던 광부 두 분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전한 뒤 “생사의 갈림길에서 무사히 돌아오신 두 분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가슴이 뭉클하다”고 적었다.
이어 “며칠 동안 밤낮없이 최선을 다한 소방청 구조대, 광산 구조대 여러분, 너무나 수고하셨다. 현지에 파견돼 구조 작업에 매진해준 시추대대 군 장병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거듭 사의를 표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