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의회 "가상자산 규제안 미카, 최종 투표 내년 2월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 의회가 가상자산 규제안 미카(MiCA)에 대한 최종 투표가 내년 2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앞서 미카에 대한 최종 투표는 올해 11월 본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초안의 24개 공식 EU 언어 번역 과정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 관련 투표가 내년 2월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최종 투표 지연은 법안에 대한 세부 사항 논의 일자도 연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미카 규정이 빠르면 2024년 2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유럽 의회 "가상자산 규제안 미카, 최종 투표 내년 2월 예상"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김정호 블루밍비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

    ADVERTISEMENT

    1. 1

      은행 예금보다 낫다더니 '이럴 줄은'…'1조 뭉칫돈' 몰린 곳

      종합투자계좌(IMA)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8일 처음 출시한 ‘한국투자 IMA S1’에는 나흘 만에 1조원 넘는 시중자금이 몰렸다. 미래에셋증권이 22일 선보인 &lsq...

    2. 2

      사흘만에 물러선 정부…채권 ETF·현금도 비과세

      정부가 국내로 복귀하는 서학개미에게 세제 혜택을 주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의 투자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외 주식을 판 자금으로 투자·보유할 수 있는 대상...

    3. 3

      단기자금 굴릴 땐 CMA…고금리 원하면 발행어음

      증권사의 확정금리형 상품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만기가 짧은 안전자산에 돈을 맡겨 단기 수익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액은 이달 23일 기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