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박동석씨 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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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공단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 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6년 8월부터 매달 한 명씩 '이달의 기능한국인'을 선정하고 있다.
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박 대표는 반도체 제조 장비와 부품을 만드는 기계 설비 전문가로, 설계부터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8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정병욱 디알텍 대표는 전자제품 부품과 제빙기, 전동 모터 등 전기를 활용한 제품 제조 분야의 전문가다.
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고화순 하늘농가 대표는 농산물을 신선·안전하게 다루는 기술을 활용해 순수 국산 농산물을 제공하는 나물 가공업계 전문가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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