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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사탕부터 신비아파트 파티용품까지? 핼로윈 파티는 롯데마트에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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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핼로윈 데이 맞아 31일(월)까지 다양한 과자/사탕과 핼로윈 파티 용품 행사 진행
    ■ 핼로윈 과자 파티 상품을 행사 카드로 1만 5천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롯데상품권 증정
    ■ 매장 내 롯데마트 캐릭터 ‘관심이’ 인증샷 SNS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간식 자판기 증정
    달콤한 사탕부터 신비아파트 파티용품까지? 핼로윈 파티는 롯데마트에서 즐겨보세요!
    롯데마트가 ‘핼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거리두기 완화 이후 맞는 이번 핼로윈데이는 가까운 지인들과 파티를 여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핼로윈 파티족’을 사로잡으려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31일(월)까지 핼로윈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귀여운 패키지와 단독 상품으로 구성된 ‘핼로윈 과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핼로윈 과자 파티’ 행사 상품을 롯데/신한/NH농협/하나/삼성카드로 1만 5천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 귀여운 호박 바구니 안에 달콤한 키세스 초콜릿이 가득 담긴 ‘키세스 잭오랜턴 핼로윈(312g)’을 9980원에, SNS에서 인증샷 열풍이 불었던 ‘해태 얼초 해피 핼로윈(72g)’는 3980원, 핼로윈 하우스를 과자로 직접 만들 수 있는 ‘DIY 핼로윈 하우스 키트(410g)’은 89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롯데마트 단독 상품으로는 아이들에게 인기 좋은 ‘핼로윈 스페쇼우 젤리스트로우(800g)’, 스누피 인기 캐릭터 모양 틴 케이스 속에 달콤한 구미젤리가 담긴 ‘할로윈 피너츠 틴 루시/찰리브라운(120g)’이 있다.

    또한 이번에는 특별히 롯데마트 관심급구프로젝트의 캐릭터 ‘관심이’를 활용해 매장 내 새로운 핼로윈 분위기를 연출, ‘관심이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월)까지 롯데마트 핼로윈 매장에서 마녀, 유령 분장을 한 ‘관심이’ 캐릭터 인증샷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간식 자판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롯데마트 관심급구프로젝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이저러스에서는 CJ ENM의 인기 콘텐츠인 ‘신비아파트’ 캐릭터의 할로윈데이 의상과 소품, 사탕 바구니 등 다양한 파티용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비아파트 주인공 캐릭터인 강림이 착용하는 망토를 실제 완구로 구현한 ‘강림망토’가 있다. 지난 21년 핼로윈 시즌에 첫 선을 보였던 ‘강림 망토’는 전량이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만큼 올해는 전년보다 물량을 추가 확보해 준비했다.

    이 외에도 ‘신비 금비 아동망토/머리띠/얼굴 가면’ 등 다양한 할로윈 맞이 의상과 함께 할로윈파티를 더욱 다채롭게 꾸며줄 ‘신비 금비 삼각 가랜드’와 ‘LED 풍선세트’, 달콤한 할로윈데이 사탕을 가득 담을 ‘신비 금비 바구니’ 등 총 10여가지 단독 상품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호박망토세트', '드라큐라 망토' '호박바구니', '마녀모자' 등 할로윈 코스튬을 포함한 파티 용품 100여종 이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롯데온에서는 오는 30일(일)까지 다가오는 핼러윈을 맞아 '파티용품 모음전'을 진행한다. 핼러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풍선장식 및 인테리어 소품부터 코스프레 용품, 완구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모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망토와 모자 등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인 '어린이 할로윈 코스튬 의상'을 6천원대부터 판매하며, 핼러윈 소품으로 '파티팡 할로윈 풍선 모음'을 2980원부터, 핼러윈을 상징하는 호박으로 디자인된 바구니와 가방 등을 1280원부터 판매한다.

    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엔데믹과 함께 찾아온 핼로윈데이를 맞아 가까운 지인 혹은 가족들과 파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핼로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롯데마트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핼로윈 단독 상품들과 함께 재밌는 핼로윈데이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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