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9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가 하이틴 복수 스릴러라는 신선한 장르 키워드로 보는 필수 시청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 하이틴…신예은X로몬, 신예를 넘어 대세가 될 두 배우의 강렬한 만남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어서와’, ‘경우의 수’,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며 1020세대의 워너비에 등극한 배우 신예은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로몬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들은 각각 고교 사격선수 출신으로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쫓는 옥찬미와 학교에서 소외된 이들의 복수를 대행하는 지수헌 역을 맡아 그동안 본 적 없는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다.
순수함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열연을 선보일 신예은과 로몬은 세계적인 플랫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3인칭 복수’를 통해 신예를 넘어 대세 배우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2. 복수…사건을 둘러싼 다채로운 캐릭터들
‘3인칭 복수’에는 복수를 둘러싼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극에 몰입감을 더한다.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전학까지 감행한 고교 사격선수 옥찬미와 정의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복수에 뛰어든 지수헌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조성하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가까워질수록 커져가는 의심 속에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계속되면서 복수를 향한 감정 역시 점차 깊어질 것임을 예고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알 수 없는 사고로 지워진 지난 1년의 기억을 찾기 위해 학교로 돌아온 석재범(서지훈)과 모두가 인정하는 모범생이지만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내면의 그림자를 지닌 기오성(채상우), 지수헌과 함께 ‘복수대행’이라는 엄청난 일을 도모하는 태소연(정수빈) 등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닌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며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3. 스릴러…지금껏 본 적 없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
‘3인칭 복수’는 이처럼 ‘복수대행’이라는 파격적인 설정과 하이틴 요소가 결합되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고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매 순간 눈을 뗄 수 없는 격렬한 맨몸 액션부터 긴장감을 더하는 총기 액션까지 숨을 멎게 만드는 강렬한 액션씬들이 볼거리를 더하며 시청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진실에 다가갈수록 폭발하는 배우들의 감정 연기는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하고, 회를 거듭할수록 반전의 반전이 펼쳐지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장르에 힘을 실어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배우들의 독보적인 열연부터 신선한 소재까지 가득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3인칭 복수’는 오는 11월 9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에서 동시 선택'이 부른 러브라인 대격변이 펼쳐졌다. 25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균열이 감지된 영식-영자, 선택 불발로 틀어진 영호-영숙, 야식 데이트로 호감이 싹튼 영철-정숙까지 극과 극 모먼트가 이어졌다. 앞서 현숙을 선택한 영호로 인해 충격에 빠진 영숙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1순위를 고독정식 먹게 하고 싶을까? 나라면 안 그랬을 거 같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영식-영자는 '연료 부족' 경고등 속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시작했다. 초보운전자 영식은 "이 정도면 운전이 안정적이지 않냐"고 어필했지만, 영자는 "직진인데도 못하면 면허 뺏어야지"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옥순과 1:1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활달한 옥순의 리액션에 "이거 (커플) 각인가"라며 김칫국을 마셨으나 옥순은 "남녀간의 설렘은 없는 거 같다"고 일찌감치 선을 그었다. 영호에게 서운한 마음이 쌓인 영숙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자 본격적으로 영호를 몰아붙였다. 영호는 "제 입장에서는 미안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는 SOLO' 특성상 기회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이상하게 미안하긴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숙은 "반대의 입장이었으면 어떨 거 같냐"고 꼬집었고, "알면서 그런 거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고 따졌다. 결국 영호는 "아직 1순위는 영숙 님"이라며 영숙의 마음을 풀어주려 했지만 영숙은 "그마저도 '아직'이란 말을 붙인 거냐?"고 서운해했다. 사사건건 꼬
한국경제신문을 아껴주는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찬란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음악 선물을 준비했습니다.오는 3월 26일, 90여 년 역사의 영국 명문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거장 사카리 오라모와 함께 내한합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완벽한 테크닉과 깊은 해석력을 겸비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사진)이 합류해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브리튼의 피아노 협주곡을 선보이며 클래식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입니다.이번 초청 이벤트는 기존 구독자는 물론 올해 새롭게 한경 가족이 된 신규 독자도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2장, S석)에게 제공합니다.●공연 정보: 사카리 오라모 &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with 손열음●공연 일시: 3월 26일(목) 오후 7시30분●공연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초청 이벤트 응모 방법: 오른쪽 하단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접속 후 응모 신청서 제출※신청서 작성 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대권’ 당첨 우선 희망 선택●응모 기간: 3월 7일(토)까지●당첨자 발표: 3월 9일(월) 한경멤버스 이벤트 당첨자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