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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텔,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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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텔,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
    핀텔이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0분 기준 핀텔은 시초가(1만5300원) 대비 1850원(12.09%) 내린 1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8900원) 대비 71.9% 오른 1만5300원에 형성됐다.

    앞서 핀텔은 수요예측에서 55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공모가도 희망가 상단인 8900원으로 결정했다. 다만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 6.4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나타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43억원이 모였다.

    2015년에 설립된 핀텔은 고해상도 영상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이다. 고해상도 영상을 이미지 손상 없이 원본 그대로 분석하기 때문에 원거리 소형객체에 대해서도 정확한 영상분석이 가능하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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