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뷰티 관련 6개 기업 제품, 러시아 수출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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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동해항·양양 공항 수출 제품 물류비 지원 검토
강원 도내 뷰티와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관련 6개 기업 제품이 19일 동해항을 통해 러시아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수출은 컨테이너(20피트) 1개 분량으로 화장품을 포함해 도내 생산 뷰티 제품이 동해항을 통해 처음 수출되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원도는 밝혔다.
도는 이번 수출이 그동안 경제진흥원이 추진한 수출기업 지원사업의 성과로 꼽는다.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주춤했던 수출이 미국과 유럽 제품의 러시아 내 유통이 어려워져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도와 경제진흥원은 실제 바이어 연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북방시장으로 수출되는 도내 제품이 동해항과 양양공항을 통해 수출되도록 별도의 물류비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그동안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위한 교통편 연결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와 기업 간 교류에 노력을 기울여 화장품업체들이 북방지역에 진출하는 성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강원 도내 뷰티와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관련 6개 기업 제품이 19일 동해항을 통해 러시아 수출길에 올랐다.
도는 이번 수출이 그동안 경제진흥원이 추진한 수출기업 지원사업의 성과로 꼽는다.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주춤했던 수출이 미국과 유럽 제품의 러시아 내 유통이 어려워져 수요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도와 경제진흥원은 실제 바이어 연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북방시장으로 수출되는 도내 제품이 동해항과 양양공항을 통해 수출되도록 별도의 물류비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그동안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위한 교통편 연결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와 기업 간 교류에 노력을 기울여 화장품업체들이 북방지역에 진출하는 성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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