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빗방울…내일부터 기온 '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빗방울…내일부터 기온 '뚝'
    일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은 오전에, 강원 영서 남부와 충청권, 전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은 오후부터 밤 사이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오전에 전라권과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경기도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5.5도, 인천 15.0도, 수원 16.3도, 춘천 12.9도, 강릉 15.5도, 청주 17.2도, 대전 15.8도, 전주 15.1도, 광주 14.4도, 제주 19.8도, 대구 14.9도, 부산 18.4도, 울산 16.6도, 창원 15.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월요일인 17일부터는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7일 새벽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전북에서 전날보다 5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4∼17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코펜하겐 여행의 방식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이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코페하겐은 여행자도 도시의 삶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왕궁과 의회, 오래된 항구와 현대 건축물이 도시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코펜하겐은 편안하고 균형 잡힌 체류 경험을 제공한다. 코페하겐 도심에는 로젠보르 성(Rosenborg Castle), 아말리엔보르 성(Amalienborg), 크리스티안스보르 성(Christiansborg) 등 덴마크 왕실의 역사를 보여주는 건축물이 자리하고 있다. 고풍스러운 골목과 정돈된 항구 풍경은 현대적인 도시 생활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코페하겐만의 도시 풍경을 완성한다.특히 자전거 이동이 편리한 도시 구조와 보행자 중심의 동선은 여행자의 체류 방식을 바꾼다. 목적지를 향해 서두르기보다, 거리와 광장을 천천히 누비며 도시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된다. 청정 수질로 관리되는 항구에서는 시민들이 수영을 즐기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어, 코펜하겐이 지향하는 사람 중심 도시의 면모를 보여준다. 코펜하겐은 디자인 도시로서의 정체성도 뚜렷하다. 클래식한 건축물과 현대 건축이 공존하는 도시 전반에는 단순함과 실용성, 기능미를 중시하는 덴마크 디자인 철학이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 이는 도시를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코펜하겐을 하나의 ‘살아 있는 디자인 환경’으로 인식하게 만든다.이러한 도시 경험은 대표 명소 방문보다, 머무는 시간 속에서 더욱 선명해진다. 궁전 정원을 따라 산책하거나 광장에서 커피를 즐기고, 해 질 무렵 항구의 풍경

    2. 2

      커피값 또 오른다…커피빈, 드립커피 300원 인상

      커피빈이 일부 커피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커피빈은 5일 공식 홈페이지에 드립커피 가격을 300원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드립커피 S(스몰 사이즈)는 5000원으로 올랐으며 드립커피 R(레귤러 사이즈)는 5500원이 됐다. 디카페인 원두 변경도 300원에서 500원으로 기존보다 200원 올랐다. 커피빈은 안내문을 통해 "지속되는 원두 가격의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최소한의 범위에서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신민아 '4억' 웨딩주얼리 뽐내더니…결혼 이후 '깜짝 근황'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한국의 유명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배우로서 러블리한 매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과거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 및 서울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하며 루이 비통과 의미 있는 협업을 통해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바 있다. 당시 보여준 긍정적인 시너지와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그 인연을 한층 더 확장하게 됐다. 또한, 최근 결혼식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루이비통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네크리스를 착용하여 루이비통 특유의 무드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신민아는 지난달 20일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에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컬렉션 제품인 '갤럭시 목걸이,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착용했다.신민아가 착용한 목걸이는 다이아몬드 452개, 나베트 컷(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 20개 등 총 11캐럿 이상 장식됐으며, 가격은 3억5200만원이다.귀걸이는 'LV 다이아몬드 (LV Diamonds) 스터드'를 착용했다. 해당 귀걸이는 양쪽 7500만원이다.한편 신민아는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등 드라마와 영화를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