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2일 대전예술의전당서 런던 심포니·피아니스트 조성진 협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대전예술의전당서 런던 심포니·피아니스트 조성진 협연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협연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12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를 기념해 마련됐다.

    공연 실황은 야외 원형극장에서도 라이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원형극장에 설치될 4개의 서브우퍼, 객석을 360도로 둘러싼 21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생동감 있는 연주를 야외에서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지휘를 맡은 사이먼 래틀은 대영제국 훈장과 기사 작위를 받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로, 그가 이끄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협연자로는 2015년 쇼팽 국제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한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라벨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무용시 '라 발스'를 시작으로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7번', 조성진과 함께하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연주를 선보인다.

    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라이브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언급 그후…"지나치게 걱정말라"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와 관련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동완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최근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고 있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라...

    2. 2

      '내돈내산' 명품 가방, 리폼하면 불법?…대법원 최종 결론

      루이비통 가방을 리폼한 행위가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26일 나온다.대법원 제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루이비통이 리폼업자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금지 등 청구 ...

    3. 3

      '한국 여행' 역대급 몰려왔다더니…또 '대규모 적자' 무슨 일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 여행) 관광은 외형상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 수입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웃돌았지만, 체류기간 단축과 소비패턴 변화로 1인당 지출액은 감소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