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윤리위, '연찬회 음주 논란' 권성동에 '엄중 주의' 홍민성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2.10.07 00:31 수정2022.10.07 0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홍민성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홍민성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만원만 받아도 중복지원 탈락?…청년 울린 월세지원 사업 국토교통부가 저소득층 청년을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방자치단체에서 월세 지원을 한 번이라도 받은 청년은 대상에서 배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부로... 2 '연찬회 술자리' 권성동, 윤리위 출석…"성실히 소명했다" 당 연찬회 술자리로 물의를 빚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된 권성동 의원이 6일 윤리위에 출석했다.권 의원은 6일 오후 8시께 국회에서 열린 제9차 윤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약 35분간 소명 절차를 마쳤다.권 의... 3 '이준석 추가 징계' 심의 시작…이양희 "예외 없이 원칙대로" [종합]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제9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추가 징계안 심의를 시작했다. 이 전 대표가 법원에 신청한 '정진석 비대위' 체제 전환 효력 정지 가처분까지 모두 기각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