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베스트샵, 현대 캐스퍼와 함께 “도심 속 특별한 캠핑경험 선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LG전자-현대차, LG베스트샵 강북본점과 수원본점서 캠핑 체험존 운영
    □ 캠핑가전으로 주목받는 ‘룸앤TV’, ‘엑스붐 360’ 등과 ‘캐스퍼’ 전시해 캠핑장 분위기 조성
    □ 방문객들이 직접 가전과 차량 체험…최근 유행하는 캠핑장 ‘차박’과 같은 감성 경험
    LG베스트샵, 현대 캐스퍼와 함께 “도심 속 특별한 캠핑경험 선사”
    간에 효과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와 손잡고 캠핑족을 겨냥한 이색 체험 마케팅을 진행한다.

    LG전자와 현대차는 이달 7일부터 올해 말까지 LG베스트샵 강북본점과 수원본점에서 캠핑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에는 캠핑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LG 룸앤TV’, 프리미엄 무선 스피커 ‘LG 엑스붐 360’ 등과 현대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를 전시해 캠핑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객들은 LG전자 가전과 캐스퍼 차량을 직접 체험하며 최근 유행하는 캠핑장 ‘차박*’과 같은 감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LG 룸앤TV는 차별화된 캠핑경험을 제공한다. 룸앤TV는 시야각이 탁월한 IPS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야외에서도 화질이 선명하다. 가벼운 무게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캠핑장에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이 제품은 유/무선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최신 스마트 TV 플랫폼 webOS 22를 기반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캠핑장에서 더욱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사한다.

    캐스퍼는 실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이 앞으로 완전히 접히는 풀 폴딩(Full-folding) 시트를 비롯해 2열 리클라이닝 시트 적용으로 실내 공간을 극대화한다.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실을 수 있어 업무용은 물론 캠핑과 같은 여가생활까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활용 가능하다.

    LG전자와 현대차는 이번 마케팅 기간 동안 ▲가전 구매 고객에게는 캐스퍼 할인, 캐스퍼 구매 고객에게는 가전 할인 ▲가전 구매 시 선착순으로 차량공유 서비스 ‘그린카’에서 사용 가능한 캐스퍼 8시간 무료 시승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양사는 가전과 캐스퍼를 모두 신규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전자 오승진 한국전략담당(상무)은 “가전과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 간에 효과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파미셀, 배당 규모 확대·자기주식 소각 동시 단행…주주가치 제고 본격화

      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주당 50원의 현금배당 실시와 자기주식 12,950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파미셀은 지난해 매출 1,140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당기순이익 403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637%, 당기순이익은 536% 증가하며 연매출 1,000억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회사는 역대 최고 실적으로 확보한 이익을 주주 환원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이번 배당의 배당금 총액은 30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전년도 창사 이래 첫 배당이었던 주당 20원보다 150% 높은 수준으로, 2년 연속 배당을 실시하며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회사는 배당과 함께 보유 중인 자기주식 12,95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자기주식 소각은 발행주식총수를 감소시켜 주당순이익 등 주당 가치 지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파미셀은 줄기세포치료제, 혁신적인 원료의약물질, 첨단 AI 소재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울산 3공장 건설 등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투자 국면에서도 배당 확대와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한 것은 장기 투자자와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경영 방침에 따른 것이다.파미셀 관계자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 주주들과 성과를 나누는 것은 당연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 2

      파미셀, 작년 매출 1,140억 달성… "창사 이래 최대 실적"

      파미셀은 지난해 매출 1,140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전년 대비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637% 증가하며 연매출 1,000억원 돌파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대비 536% 증가한 403억원을 기록했다.작년 4분기 단일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매출 346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다. 영업이익 또한 4분기 통상적인 계절적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96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등 연말까지 강한 성장세를 이어나갔다.파미셀의 저유전율 전자소재, 원료의약물질 등을 생산하는 바이오케미컬사업부가 1,11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체 매출의 97%를 차지하며 회사 실적을 견인했다.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은 AI 가속기, 5G 네트워크 장비, 기지국 안테나 등 고부가가치 첨단 장비에 사용되는 저유전율 전자소재이다. 저유전율 전자소재의 연간 매출은 647억원으로 전년 297억원 대비 118%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56%를 차지했다. 직전 연도 파미셀 전체 매출 648억원을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만으로 달성한 셈이다.저유전율 전자소재 시장은 고난이도의 제조 역량과 고객사 인증이 필수적이어서 진입장벽이 높다. 파미셀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원료의약물질 사업도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원료의약물질 매출은 204억원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다. 파미셀은 2025년 RNAi 기반 유전자 치료제 핵심 원료물질의 대용량·고순도 제조방법 특허를 취득하는 등 고부가

    3. 3

      파미셀, 울산 제3공장 기공식 개최…생산 역량 대폭 확대

      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울산 온산공단에서 제3공장 기공식을 갖고 첨단 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토지 매입부터 건설까지 총 5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인 이번 제3공장은 부지 면적 1만6508㎡(약 5000평) 규모로 건설되며, 이는 기존 1·2공장을 합친 것보다 약 1.75배 넓은 규모다. 공장 신설로 AI 가속기, 5G 네트워크 장비, 기지국 안테나 등 고부가가치 첨단 장비에 사용되는 저유전율 전자소재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연속생산 공정으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품질 고도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파미셀은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신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생산 능력을 대폭 확장하고, 향후 급증하는 글로벌 AI·5G 인프라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제3공장 가동을 통해 글로벌 전자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기공식은 미래 첨단 소재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선제적·전략적 투자의 신호탄"이라며 "스마트 공장 구축과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앞서 파미셀 바이오케미컬 사업부문은 2018년 울산 1공장을 건설한 데 이어 2022년 울산 2공장을 건설한 바 있다. 매출은 2025년 3분기 누적 775억원을 기록했고, 이 중 저유전율 전자소재는 43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1.7% 성장해 바이오케미컬 부문 매출을 주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