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안서 '유관순 열사 순국 102주기 추모제'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안서 '유관순 열사 순국 102주기 추모제' 열려
    유관순 열사 순국 102주기 추모제가 28일 충남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 일원에서 열렸다.

    추모제는 이날 유관순 열사 순국일을 기념해 열사의 고향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유관순 열사 기념사업회 관계자, 유족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추모사 낭독, 헌화·분향,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유관순 횃불상 수상자 이소영 양이 청소년을 대표해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며 추모의 글을 낭독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추념사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널리 계승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유관순 열사는 1919년 4월 1일 아우내 독립 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뒤 모진 고문과 폭행의 후유증으로 이듬해 9월 28일 순국했다.

    1962년 독립장에 추서된 유관순 열사는 2019년 3월 1일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회의원 1인당 후원금 평균 2억원…김민석 총리 최다

      지난해 국회의원 1인당 평균 약 2억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303개 국회의원 후원회에서 총 608억3200여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의원 1인당 평균 모...

    2. 2

      국힘 마포 당협위원장들 "박강수 징계 잘못…재심해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박강수 마포구청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린 것을 두고 마포 지역 당협위원장들이 재심을 촉구하고 나섰다.조정훈 국민의힘 마포갑 당협위원장과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은 6일 공동 입장문을 통...

    3. 3

      '당권파' 장예찬 "장동혁, 선거서 져도 또 당대표 될 것"

      당권파인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더라도 장동혁 대표가 8월 전당대회에 등판하면 또 당대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부원장은 전날 MBC라디오 뉴스하이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