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생명 「인터넷 비갱신 암보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생명 「인터넷 비갱신 암보험」 출시
    이 상품은 무해지환급금형 상품으로 유해지환급금형 상품보다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비교적 낮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 비갱신형보험은 갱신형보험보다 초기 보험료 부담은 크지만 만기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장기적으로 보면 보험료 부담이 작은 상품이다. 주보험 가입금액은 최대 3천만원까지이며 암보장개시일*1 이후 암 진단*2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한다.

    단, 초기이외유방암, 중증갑상선암, 자궁암 또는 전립선암 진단시 50%만 지급한다.

    담낭암, 췌장암 등의 고액치료비암을 감액 기간없이 특약으로 보장

    이 상품은 특약을 통해 간암, 폐암, 백혈병, 골암, 뇌암, 담낭암 및 췌장암 등의 고액치료비암을 보장한다. 감액 기간이 없기 때문에 암보장개시일 이후 고액치료비암 진단시 100%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재진단암*3을 특약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번째 암 또는 직전 재진단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 날부터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등의 재진단암 진단시 최대 1천5백만원까지 보장한다.

    상품의 가입 나이는 20세부터 최대 60세까지이다. 만기는 90세, 100세 둘 중 하나로 선택이 가능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인터넷 비갱신 암보험」처럼 앞으로도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건강과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고객친화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쪽방촌·미혼모·청소년·입양아동..도움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 전해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이 임직원 자선바자회를 통해 모은 판매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매일유업은 사내 봉사동호회 ‘살림’과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매일다양성위원회’가 주관한 자선바자회의 수익금 3,650만원 전액을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1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판매 수익금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곳곳의 도움이 절실한 다양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매일유업이 이번 자선바자회 판매수익금을 기부한 곳은 총 세곳이다. 먼저 지난 12월 6일,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직접 찾았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임직원들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9일에는 미혼양육모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가는 기숙형 교육기관 ‘자오나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학생들의 교육 지원과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으로, 보다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었던 23일에는 국내입양 전문기관인 ‘성가정 입양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매일유업은 기부금 전달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가득 안겨주며 일일 산타로 변신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매일유업은 입양을 기다리

    2. 2

      상하농원, 크리스마스부터 연말까지 즐기는 겨울 축제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겨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상하농원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농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입장 초대권(2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연말을 앞두고 부담 없이 농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해, 겨울철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상하농원 곳곳에서 산타를 찾는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농원 내에 숨겨진 산타를 찾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하농원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교육형 체험을 통해 겨울철 가족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24일부터 28일까지 연말 한정 체험 프로그램인 ‘작은 상하농원 만들기’ 프로그램은 테라리움(유리 용기 속 미니 생태계)을 직접 만들어 보고, 생태계의 순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는 이끼의 특징과 역할을 배우고, 작은 자연을 스스로 꾸며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 친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다.자연 속에서 자라는 동물들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상하농원 체험목장’에서 최근 태어난 아기 흑비양도 겨울 시즌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상하농원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체험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함께 누리며 겨울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상하농원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하농원은

    3. 3

      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위한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전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올해도 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 캠페인을 전개한다.매일유업의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가 국내 5만명 중 1명 꼴로 앓고 있는 희귀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는 ‘2025 앱솔루트 하트밀(Heart Meal) 캠페인’을 전개한다.‘하트밀’은 마음을 뜻하는 '하트(Heart)'와 식사를 뜻하는 '밀(Meal)'의 합성어로,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지 못하는 환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3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캠페인을 지속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특별 제작한 ‘하트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한 선물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2025년 하트밀 캠페인 굿즈는 감각적인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협업하여 제작한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이다. 키티버니포니의 시그니처 패턴으로 토끼가 풀밭을 뛰어노는 생동감 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만든 디자인이 특징이다. 넉넉한 수납력과 부드러운 폴리 소재 안감을 사용해 실용성도 높인 제품이다. 소비자들은 예쁜 굿즈를 소장하는 동시에 기부에 동참하는 ‘가치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이번 하트밀 굿즈는 매일유업 공식몰인 매일다이렉트,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더불어 하트밀 굿즈 구매 후 개인 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모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구매 및 참여 이벤트는 2026년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매일유업 직영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