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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 지속협,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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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 지속협,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서명 운동
    충남 서천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해양수산부에서 건립을 추진하는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서명운동에 나섰다.

    지속협은 24일 "서천 갯벌은 전 세계 9대 철새 이동 경로 및 핵심 3대 경로 중 하나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상의 중요 중간 기착지"라며 "송림 갯벌과 인접한 송림 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돼 있고 국내 최고 생태계 전문기관인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자리하고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320억원이 투입되는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전에는 서천군을 비롯해 전북 고창군, 전남 신안군 등이 뛰어들어 경쟁하고 있다.

    이들 지역 갯벌은 모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해수부는 다음 달 말 사업계획서를 받아 10월 중순 입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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