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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원·달러 환율, 4.7원 오른 1315.0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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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사진=연합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사진=연합뉴스)
    18일 원·달러 환율이 4.7원 오른 1315원으로 출발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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