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약품, 탈모 케어 신제품 ‘마이녹셀 트리트먼트’ 출시…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약품, 탈모 케어 신제품 ‘마이녹셀 트리트먼트’ 출시…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탈모증상 완화를 위한 집중 케어 제품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헤어 트리트먼트 바이 랩클’(이하 마이녹셀 트리트먼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마이녹셀 트리트먼트는 현대약품이 마이녹셀 샴푸와 앰플에 이어, 세번째로 내놓은 탈모 케어 시리즈다.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식약처 보고 완료한 제품으로, 탈모 관리는 물론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볼륨까지 케어할 수 있다.

    탈모 기능성 성분으로 특허받은 ‘돌콩배아추출물’과 현대약품이 독자 조성한 ‘마이녹셀 콤플렉스’가 주성분이며, 모발 영양과 불륨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저분자 코코넛 오일과 접시꽃 추출물, 백미꽃 추출물도 함유했다.

    신개념 텍스처를 적용해 워시오프와 노워시 모두 사용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손상된 모발을 케어하거나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필요할 때에는 워시오프로, 드라이나 헤어 세팅 전 모발 보호와 퀵 드라이 효과를 원하면 노워시로 사용하면 된다.

    현대약품은 이번 신제품, 마이녹셀 트리트먼트를 21일 오후 1시, CJ온스타일 홈쇼핑의 론칭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이번 방송을 비롯해 마이녹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도 선보인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마이녹셀 트리트먼트 역시 탈모 제품에 대한 현대약품의 오랜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라며 “마이녹셀 샴푸와 함께 사용하면 탈모 증상 완화뿐만 아니라 모발 건강 관리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역대급 기관 확약에 공모가 상단 2만 6,000원 확정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9,000~2만6,000원) 상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333곳이 참여해 839.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최종 공모금액은 520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842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특히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역대급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3월 초에 진행된 수요예측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기관 수 기준 약 80%, 신청 물량 기준 약 76%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관 수와 신청 수량 모두에서 매우 우수한 확약 비율을 확보하며 시장의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장기 확약 비율도 두드러졌다. 참여 기관 중 3개월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약 28%, 6개월 확약 비율은 약 32%로, 3개월 이상 장기 확약 비율이 약 60%에 달했다. 신청 물량 기준으로도 3개월 약 27%, 6개월 약 29%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IPO 사례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기관투자자들이 회사의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의 비임상 개발 가속화,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에 전략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더욱 가속화해 의미 있는 연구성과와 사업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2028년에는 회사의 본질가치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면역질환 분야에서 글

    2.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월 코스닥 상장 추진…1.8조원 기술이전 성과로 경쟁력 입증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대표 하경식)가 3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HK이노엔(전 CJ헬스케어) 바이오센터장 출신 하경식 대표가 2020년에 바이오연구센터 핵심 연구원들과 함께 설립한 항체 신약개발 바이오텍이다.설립 4년 만에 조(兆) 단위 규모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에 IMB-101과 IMB-102를 패키지 딜로 기술이전하며 당해 년도 국내 최대 규모인 약 1조 8천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이후 2025년에는 화동제약과 계약을 해지하고 아시아 권리까지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이전하는 수정계약을 통해 개발 권리를 일원화했다.이러한 성과로 비상장 바이오벤처로서는 드물게 2년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대표 파이프라인 IMB-101은 염증 반응의 핵심인 TNF-α와 면역세포 활성 신호인 OX40L을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으로, 염증성 질환의 근본 원인을 제어하는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화농성 한선염 질환을 대상으로 임상 2상에 진입했으며, 2027년 하반기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효성을 입증한 뒤 글로벌 빅파마로 재기술이전 또는 M&A를 통해 사업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상장 간담회에서 "IMB-101과 IMB-102가 타깃하는 OX40L는 면역질환에서 PD-1과 같은 기본이자 기초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매력적인 타깃"이라고 설명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인 IM

    3. 3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PO 투자자 초청 간담회 성료…R&D 성과·핵심 파이프라인 공유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초청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하경식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했다회사는 상장을 앞두고 비전과 전략, 향후 사업 전망 등을 상세히 공유해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투명성과 책임성, 시장과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하경식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개발(R&D) 현황을 소개하며 회사의 기술 경쟁력과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하경식 대표가 설립한 자가면역질환·항암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이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 하경식 대표는 “자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2032년 ‘IMB101’의 글로벌 시장 출시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글로벌 메이저 키 플레이어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이어 “매년 최소 한 건 이상의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2036년에는 신약을 자체 개발해 허가까지 완료할 수 있는 수준의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딩 바이오텍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